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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한 여행정보
명동 강남, 도심 속 인천공항으로 이지드랍 서비스 확대
도심공항에서 수하물을 미리 보내는 방식은 그전에도 있었습니다.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지 않기도 하고 잘 모르기도 하는데요.이지드랍 서비스라고 하여서 서울 명동 및 강남에서 이용이 가능했습니다.기존에는 서울 도심공항터미널에서 가능했는데 이를 늘리기로 결정한 것입니다. 실제로 현재 진행되는 것은 대한항공, 아시아나, 제주항공 및 티웨이항공에 한하여도심항공터미널을 이용하거나 홍대 홀리데이인 익스프레스호텔 또는인천 인스파이어리조트, 파다이스시티 호텔 이용시 이지드랍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명동역 9번 출구 수하물 수속 전용 사무실과 압구정역 및 신사역 근처에서서비스 이용이 가능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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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한 여행정보
티웨이 오사카공항에서 대기선 넘어 정지, 국토부 조사 중
티웨이항공이 일본 오사카 공항에서 동선이 엉키게 되며 큰 사고로 이어질뻔하였다고 합니다.이에 양국 관계 당국이 조사를 진행하고 있는데요.26일 국토교통부와 항공업계 소식을 살펴보면 25일 정오에 오사카 공항에서이륙을 준비하던 티웨이항공 TW246편 항공기가 활주로를 진입하려 이동하면서대기선을 지나친 다음 멈추게 됩니다.그 시간 진에어 LJ234편 여객기가 이륙을 하는 중이었고 그로 인해 물리적 접촉이 우려되었으나다행히 무사히 이륙하여 문제없이 해프닝으로 남았습니다.다만 이 과정에서 대기선을 지키지 않은 부분이 문제가 되어서관제 오류, 안전 수칙 준수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는 중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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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한 여행정보
연말 국제선 유류할증료 가격 상승 예정
국제선 유류할증료가 인상을 예정하고 있습니다.다음달 항공권 가격이 상승할 것으로 보이는데요.연말에 해외여행을 준비하신다면 미리 구매해두시는게 그나마 나을듯 합니다.미리 반영이 다 된 것으로 보이지만 또 오를 수 있기 때문에 미리미리 구매해두신다면부담을 덜 하실 수 있습니다. 대한항공 12월 국제선 유류할증료를 기준으로 살펴보면 14000원에서 107800원까지 오를 예정이라거리에 따라서 다르지만 생각보다 인상폭이 되는 편입니다.최대 20%까지 인상이 될며 특히 아시아나의 경우 오사카, 나고야, 도쿄, 오키나와 등 주요 노선 유류할증료가 20% 이상 인상된다고 합니다.물론 일본 여행지는 아무래도 거리가 가까워서 20% 이상이어도 1-2만원 내외이기는 하나멀어지면 멀수록 유류할증료가 올라갈 수 밖에 없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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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한 여행정보
아시아나 외투 보관 서비스 임시 중단
아시아나에서 제공하던 외투보관 서비스를 임시적으로 중단하다는 기사가 나왔습니다.겨울에 동남아 여행을 가거나 따뜻한 나라로 이동할 때 유용했던 서비스였는데요.아시아나 항공 측에서는 "서비스 공간이 부족하여 확보하면 재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12월부터 내년 2월까지 서비스를 중단하며 다시 겨울이 되면 그때는 시도할지 모르겠네요. 아무래도 대한항공과 합병을 앞두고 서비스를 일부 정리하려고 하는게 아닐까 싶습니다만공간이 확보되면 다시 시작한다고 하니까 지켜봐야 할듯 합니다. 반면 대한항공은 12월 1일부터 3개월간 외투보관 서비스를 제공합니다.약간 대조되는 부분이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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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여행팁
항공권 찾기
여러 사이트를 이용해서 항공권을 찾을 수 있습니다. 다만 찾는 목적지가 있다보면 가격이 점점 올라가는 경우도 있는데 이를 막기 위해서는 시크릿모드를 활용하는 것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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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여행팁
확 낮아진 몽골 항공권 저가로 갈 수 있는 이유
대한항공이 독점으로 취항하고 있었던 몽골.최근 저가항공사들이 취항하기 시작하면서 비교적 저렴한 가격으로여행을 즐길 수 있게 되었습니다.기존에 대한항공, 아시아나 두 노선이 집중적으로 취항을 하였으나 이후 제주항공, 티웨이항공이취항하면서 좋은 가격대로 여행을 준비할 수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기존에는 80-100만원대로 진행이 되었으나 이제는 그 이하로도 충분히 갈 수 있고,여행 시간이 3시간 30분이라는 점에서 실제로 홍콩하고 비슷하여여행을 준비하는 입장에서 고려해볼 수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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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한 여행정보
발리로 가던 대한항공 비행기 2대 현지 화산폭발로 급히 회황
발리로 가고 있던 대한항공 비행기 2대가 현지에 화산이 폭발하게 되면서화산재 영향으로 급하게 회항하였다고 합니다.12일 어제, 오후 인천에서 출발하여 발리로 가던 대한항공 KE633편과 KE629편이필리핀 상공에서 회황하여 다시 인천국제공항에 착륙하였습니다.인도네시아 동부 쪽 화산 폭발로 인해 화산재가 치솟으면서 착륙 허가가 나지 않아결국 회황하게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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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한 여행정보
대한항공 아시아나 합병 앞두고 통합 CI 만들 예정
합병을 앞두고 있는 대한항공과 아시아나에서 통합 CI를 제작한다고 합니다.또한 로고, 항공기 및 유니폼까지 교체를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이달 내 EC 심사를 마무리 하고 합병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보입니다.이번달 안으로 기업 합병 문제가 매듭지어지게 된다면 그 뒤에 PMI 계획에 따라2년 이내 완전 하나의 회사로 바뀌게 됩니다.이름을 그대로 유지할지 변경될지 또 마일리지 부분이 어떻게 될지 아직 정확한 내용이나오지 않았지만 계속 지켜보는게 필요할 것으로 보이네요.